이미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괜춘하기로 소문난 인문 스트리트 매거진☆ 지블로그 4호!
따끈따끈한 지블로그 4호의 내용들을 살짝 공개합니다. +_+

따끈따끈한 지블로그 4호의 내용들을 살짝 공개합니다. +_+

'철학은 직장인도 춤추게 한다' 특집
공포의 4...4...4...? 하하 벌써 4번째로 찾아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지블로그 4호입니다. 死호 아니고, 四호입니다. 아하하하.....
염장의 끝 철학이 재밌다니? 장난하냐?! 성질만 내지 마시고 잠깐만 차분히 읽어주시와요. 놀랍게도 철학이 재밌고, 또 철학으로 몸과 마음이 변하고, 공부하는 직장인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기 있습니다. ※너무 지적(知的)일 거라고 미리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후후. 진실은 저 너머에...
공부하는 I + 돌의 탄생 정말로 탄생해 버렸습니다! 공부하는 I + 돌, 쿵푸스 아이돌(일명 ‘쿵아’)!! 들뢰즈를 통해서 자의식을 버리고, 가볍고 유쾌하게 사는 법을 익힌 그린비 열혈독자이자 지프레스 1기 홍반장(쿵아 2기)과 니체교에 귀의하여 노동의 삶에서 해방되었다고 고백하는 여의도의 자유부인(쿵아 1기)은, 철학으로 인생역전에 성공하신 진짜 ‘아이돌’이라지요.*^^* 지블로그 트랙백에서 만나보세욧!
오늘은 어디 멀리 바람나고 싶은 분들..이 아니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분들을 위한 특별한 북섹션을 마련했습니다! 그린비 식구들이 엄선한 ‘아주 특별한 여행기’를 소개해드리오니, 해외여행이건 시간여행이건 자아여행이건 어쨌거나 우리 여행을 떠나요~
오늘 제가 가지고 나온 물건은... 에.. 그린비의 여행문학 시리즈 <작가가 사랑한도시>입니다. 4호부터 신설된 코너 ‘그린비 쵸이쓰’에서는 그린비의 순결한(?) 취향으로 여러분께 추천해드리고픈 품목을 밀어드릴 예정입니다. 이번호의 강추 아이템은 세기의 작가들이 세계 각지를 여행했던 100년 전의 기록, <작가가 사랑한 도시>입니다. ※플로베르, 모파상 등 대문호들의 여행기라는 점도 매력이지만 무엇보다도 3300원이라는 가격이 쏘 챠밍해염~!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해브 어 굳 리딩☆찡긋.
하나! 레알 감동 인터뷰!!

“취업 고민 때문에 힘들어요.” “여자친구랑 잘 안 풀려요. ”
“토익 점수가 안 올라요.” “앞으로 뭐 해먹고 살지 모르겠어요……”
아, 대학생을 술푸게 하는 현실! 대학생의 고뇌는 철학으로 풀릴 수 있을까?
철학하는 시인 진은영의 뜨거운 위로!!
“토익 점수가 안 올라요.” “앞으로 뭐 해먹고 살지 모르겠어요……”
아, 대학생을 술푸게 하는 현실! 대학생의 고뇌는 철학으로 풀릴 수 있을까?
철학하는 시인 진은영의 뜨거운 위로!!
둘! 철학은 직장인을 춤추게 할까? 과연? 정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수학공식보다 어렵게만 느끼는 철학, 연예인보다 훨씬 더 멀게만 느껴지는 철학자. 그러나 여기 “철학은 우리를 춤추게 한다”고 말하는 요상한 직장인들이 있다. 이름부터 탁 막히는 들뢰즈, 철학관에서는 많이 봤던 사주명리학의 이론과 실제(?), 철학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유명하지만, 사실 읽어 본 적은 없는 데카르트, 실제로 말한 적도없다는데 ‘사과나무’로만 기억되는 스피노자까지. 철학으로 삶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고백의 현장
셋! 패션에 대한 제법 사회학적인 접근!

1960년대, 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에 이미 에토레 소트사스는 말했다.
"아트투성이, 정보투성이, 패션투성이, ……디자인투성이, 이것으로 좋은 것인가."
아트와 패션과 디자인투성이, 2000년대의 우리야말로 그 속에서 살고 있다. 너도 나도 패셔니스타가 되고파 안달이고, 서울시는 무려 ‘세계 디자인 수도’를 운운하며 디자인에 목숨을 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쁜 건 좋은 거지만, 우리는 어쨌거나 이 시점에서 에토레 소트사스의 말을 생각해 봐야만 한다. 정말 '이것으로 좋은 것인가'하고.
"아트투성이, 정보투성이, 패션투성이, ……디자인투성이, 이것으로 좋은 것인가."
아트와 패션과 디자인투성이, 2000년대의 우리야말로 그 속에서 살고 있다. 너도 나도 패셔니스타가 되고파 안달이고, 서울시는 무려 ‘세계 디자인 수도’를 운운하며 디자인에 목숨을 건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쁜 건 좋은 거지만, 우리는 어쨌거나 이 시점에서 에토레 소트사스의 말을 생각해 봐야만 한다. 정말 '이것으로 좋은 것인가'하고.
넷! 공부? 그거 뭐야 무서워...하는 분들에게 권함!

다른 공부건, 똑같은 공부건, 이제 ‘공부’라면 치가 떨릴 당신! (옆에 보지 마요, 당신 맞아요*=_=*) 전혀 다른 스승과 제자의 관계,따라서 전혀 다른 공부가 가능한 현장, 그리고 머리가 아닌 온몸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한 편의 독후감. 이제 우리들의 무지(無知)에서 앎이 탄생할 차례다.
이 모든 것들이 다...(아니 공개된 것보다 더 많이) 들어있는 지블로그 4호, 그 첫번째 목차를 공개합니다! 두번째 목차는 직접 확인해주실거죠? +_+

그린비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 하시고 더 빨리, 더 편하게 받아보세요. 기대하시라!! 지블로그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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