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푸스 아이돌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별도의 통보 없이 삭제하거나 다른 게시판으로 옮기겠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8 | [쿵푸스 아이돌 1기 후기]서른 살이 철학에게 묻다 (2) | 다랭 | 2009-12-03 |
| 17 | 마지막 세미나_들뢰즈/가타리 (0) | 그린비 | 2009-11-26 |
| 16 | 여덟번째 세미나_라캉과 알튀세르 (0) | 그린비 | 2009-11-26 |
| 15 | 여섯번째 세미나_니체: 계보학과 근대철학 (0) | 그린비 | 2009-11-26 |
| 14 | 여섯번째 세미나_프로이트: 정신분석학과 근대철학 (0) | 그린비 | 2009-11-26 |
| 13 | 세번째 세미나_독일 고전철학 (0) | 그린비 | 2009-11-26 |
| 12 | 후기> 장기간의 수면 후 게으름에 몰려 쓰게 된 후기 (4) | 조르바 | 2009-10-20 |
| 11 | 공지>자발적인 뒷풀이(?!) (4) | 이반 | 2009-10-12 |
| 10 | 후기> 푸른 강은 흘러라 + 공산당 선언 (6) | 이반 | 2009-10-10 |
| 8 | 늦은 후기 (9) | 맨날 | 2009-10-06 |
| 7 | [후기]9월 24일!피히테를 디디고 헤겔을 넘어!뒷풀이?!!! (11) | 얼씨구나 | 2009-09-28 |
| 6 | 첫 세미나 정리글 (2) | 그린비 | 2009-09-18 |
| 5 | 철학입문 첫 세미나 발제문 (2) | 그린비 | 2009-09-18 |
| 4 | 우리가 쿵푸스 아이돌을 하는 이유 (2) | 그린비 | 2009-09-18 |
| 3 | 후기> 이렇게 쓰는 것인가? (7) | 이반 | 2009-09-18 |
